[세계일보]프리미엄 워터 수소샘, ‘미세먼지 특별 2+1 이벤트’ 실시

프리미엄 워터 수소샘, ‘미세먼지 특별 2+1 이벤트’ 실시
㈜애니닥터헬스케어, 안정적인 용존수소량 위한 기술로 특허 등록

입력 : 2018-11-30 11:05:00      수정 : 2018-11-30 11:05:00


미세먼지가 화재나 교통사고만큼 건강을 위협하면서 이와 관련된 용품들의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공기청정기는 이제 각 가정과 사무실의 필수품이 되었으며, 마스크나 세정제 등을 사용하는 사람도 찾아보기가 쉽다.

미세먼지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나 제품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워터 ‘수소샘’이 재평가를 받고 있다.

수소샘은 식품첨가물공전에 등재된 수소가 1.2ppm 이상 용존되어있는 물로, ㈜애니닥터헬스케어의 대표인 이성표 약사가 4년여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에도 수소를 활용한 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용존수소량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었다.

이 대표는 직접 제조사를 찾아다니며 장비를 제작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여러 번 방문하여 수소가 식품첨가물로 음료에 사용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그 결과 개봉 후에도 용존수소량이 1200 ppb 이상으로 유지되는 캔 형태의 수소수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용존수소량이 안정적으로 함유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특허등록 제10-1826211호)도 획득했다.

그는 수소샘이 항산화와 미세먼지 축적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충북대학교 수의대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탐식기능 증진을 통한 수소수의 체내 미세먼지 제거효과’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며 사업성과 기술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성표 대표는 “수소샘은 특유의 향이나 맛이 없고 부드러워 누구나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 보관이 용이하고 개봉 후에도 수소가 보존되어 섭취하기가 간편하다”라며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높아짐에 따라 수소샘을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수소샘은 현재 국내는 물론이고 중국과 미국, 홍콩으로도 수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미니스톱과 올리브영, GS25,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쇼핑몰에서는 정기 고객을 위한 2+1 행사와 수소샘 한 박스(30캔) 구입 고객에게 수소 마스크팩 한 박스(5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애니닥터헬스케어는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식약처 표시광고 실증제법에 따라 ‘미세먼지 예방 음료’ 등으로 기능성을 표기할 수 있도록 여러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비타민을 함유한 수소샘, 숙취해소 수소샘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글로벌 브랜드 업체와 협의를 통하여 수소수가 글로벌 브랜드를 달고 미국, 중국, 아시아 지역 등에 더 확대 될수 있도록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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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segye.com/newsView/2018113000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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