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약사가 만든 수소워터 ‘수소샘’, 수원삼성 홈개막전서 홍보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스폰서 계약 체결

약사가 만든 수소워터 ‘수소샘’이 수원삼성 홈개막전에서 홍보 이벤트로 이름을 알렸다.
애니닥터 헬스케어는 지난 9일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전북현대의 홈개막전에서 프리미엄워터인 수소샘에 대해 생수 공식지정음료 스폰서로서 광고 및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올해 첫 홈개막전에 맞춰 염기훈 선수의 300경기 출장 기념식과 함께 Energy Recovery Drink! 컨셉의 수소샘 제품을 2만여 관중에게 홍보한 것.
축구 경기장내에서는 코너킥 근처에 CAN LED등을 설치해 시선을 끌었으며 경기장 내 메인 전광판에 수소샘 홍보 영상을 보여주며 수소샘을 홍보했다.
수소샘은 운동선수·헬스전문가들에게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기능성 물로 알려진 생수 음료로, 여성들에게는 이너뷰티 음료로 인식되고 있는 기능성워터다.
애니닥터 헬스케어는 올해 수원삼성 블루윙즈 축구단과 수소샘 정식 스폰 계약을 맺고, 평상시 훈련에도 수소샘을 마스므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약사 출신인 이성표 대표이사는 “국내와 중국에서 매우 심각한 미세먼지에 대한 예방음료로서 수소수를 추천하고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폐질환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건강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대중화, 글로벌화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2 15:23:23 E-mail 강혜경 기자 기사원문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02115&table=article&categor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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